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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한 지 채 1년도 안된 한국 회사인 영 미니어쳐는 그 제품의 출시 속도가 늦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한 작품 한 작품이 나올 때 마다 더욱 완성도가 높아지고, 전 작품보다 더욱 훌륭한 것이 나온다. 이번에 영 미니어처는 자신의 특기인 버스트를 가지고 다시 우리를 찾아 왔다. 수많은 전투경험으로 하얗게 변한 갑옷 아래 초월한 듯, 강인한 표정을 하고 있는 12세기 말의 로마 백부장의 너무나 멋진 버스트이다. 멋진 컬러링의 《지원》을 받아, 갑옷에 슬어있는 녹의 표현을 비롯해 극복해야 할 작은 도전들로 가득한 이 작품을 내 놓으면서 작가는 아주 섬세한 부속품들을 즐거운 보너스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도금된 명판도 함께 제공되어 당신의 인생을 조금 더 도와 줄 것이다. 레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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